2022. 5. 23. 18:39 맛집/맛있는곳으로
오랜 시간 편두통에 시달릴 경우 집중력이나 기억력의 저하나 우울, 불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에도 편두통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1. 비타민 a, b, c 수치 비타민 a, b, c 수치가 낮으면 편두통이 생기며 또한 c, b, d 섭취를 늘리자 두통의 지속 시간이 짧아졌어요. 영양소가 부족할 경우, 평소 식단을 개선하면 편두통 예방이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얻을 수 있죠! 2. 오메가 - 3 오메가 -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편두통 증상을 30~40% 까지 줄여주며 편두통 증상의 완화에 기여합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연어와 고등어에 많아요^^! 3. 지중해 식단 그리고 편두통에 좋은 식단으로는 건강식으로 유명한 전통 지중해 식단이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
2021. 11. 8. 16:54 맛집/맛있는곳으로
김장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겨울 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을 볼까요? 천일염을 사용하면 김치 맛이 좋아요. 천일염의 경우 가격이 좀 더 높지만 김치의 맛과 유산균 측면에서도 더 우수합니다. 천일염 김치는 일반 소금 김치보다 나트륨 함량은 낮고, 칼륨과 칼슘 함량은 높아요 배추는 겉잎의 흰 색과 녹색 대비가 선명하고 줄기의 흰 부분을 눌렀을 때 단단함이 느껴져야 합니다. 크기가 너무 큰 배추는 고소한 맛이 덜하므로 약 2~3kg 정도 되는 배추가 적당해요. 그리고 김장 김치의 보관도 맛을 결정짓는 요인입니다! 최대한 공기와의 접촉을 막고 마지막에 김치를 배추 겉잎으로 둘러싸서 묶은 후 손으로 적당히 눌러주고, 우거지 같은 것을 덮거나 비닐, 밀폐용기 등을 이용해 보관하세요.
2021. 11. 4. 17:45 맛집/맛있는곳으로
가을철 베란다에서 재배 가능한 작물로는 상추, 케일, 청경채, 다채, 파채, 쪽파 등... 있습니다. 이들은 봄이나 여름에 비해 자라는 속도는 다소 느리지만, 물이나 병해충 관리가 쉽고 10도 내외의 온도 유지가 가능한 베란다의 경우 겨울까지도 재배 가능해요~ 특히 가을철 베란다 텃밭에서 가꾸기 좋은 채소입니다. 봄, 여름에 비해 잎의 두께가 보다 두껍고 단단하므로 식감이 아삭해 더욱 맛있어요~ 보통 모종을 심은 후 2주, 씨앗을 심은 후 5주 정도 후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한 식물체에서 한두 장 정도 수확이 가능합니다. 상추는 신경진정효고와 숙면을 유도하는 성분도 풍부해요. 상추 줄기에 있는 락투신은 신경안정 작용을 하기 때문에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진정시켜주고 숙면을 취하도록 돕습니다.
2021. 10. 27. 17:34 맛집/맛있는곳으로
잔치국수를 먹으려고 소면을 삶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버릴 수도 없고 ㅠㅠ 보관해서 먹는 법 알려드릴게요 ~ 일단 소면은 팔팔 끓는 물에 4~5분 정도 있으면 익는데요 이때 면을 식혀주면서 전분기를 제거해줍니다. 채반을 사용해 전분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럼 면도 더 탱글탱글하고 비빔국수 먹을 때 양념도 더 잘 베어 훨씬 맛있어요~ 면이 많이 남았다면 남은 소면을 그릇에 덜어주고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린 후 골고루 섞어주세요! 이때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면 사이사이 코팅되어 달라붙지 않습니다!
2021. 10. 13. 17:44 맛집/맛있는곳으로
배에는 유기산과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의 비타민c 함량은 과육 100g당 3~6mg으로 피로 해소와 면역기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배 에는 플로보노이드가 풍부한 과일이라 혈관에 부담을 주는 고혈압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배의 대표 기능성 성분이라 할 수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배의 하얀 속살이 아닌, 노란 껍질에 가장 많아요. 보통 배는 껍질을 다 벗겨서 먹는 경우가 흔합니다. 껍질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나폴리 페놀과 같은 기능성 성분은 배 4개의 과육에 포함된 양과 비슷합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혈압이나 뇌혈관질환의 감소에 긍정적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국내 연구들이 여럿 보고돼 있어요~ https://hub.zum.com/realfoods/..
2021. 10. 6. 17:24 맛집/맛있는곳으로
냉동 보관해도 되는 음식 어떤 게 있을까요? 오히려 냉장보다 냉동 보관하면 더 좋은음식 봅시다! 1. 계란 계란은 깨뜨려서 속 내용물만 얼려야 해요. 흰자, 노른자를 분리하지 않고 함께 얼음트레이에 부어 얼리거나 각각 분리해 얼릴 수도 있죠~ 얼린 계란은 주로 빵 만들 때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2. 딸기 딸기를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서 반으로 갈라 지퍼백에 담아 냉동보관하세요. 냉동한 딸기는 딸기 스무디, 딸기 셰이크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3. 망고 껍질 벗긴 망고를 먹기 좋게 잘라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세요~ 아이스 망고, 망고주스 등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죠 4. 아보카도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겨내고 원하는 크기로 썰어서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세요! 아..
2021. 9. 14. 17:17 맛집/맛있는곳으로
고콜레스테롤혈증은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식탁에서 계란이나 새우, 오징어 음식부터 줄이는 경우가 흔하죠. 특히 접하기 쉬운 계란! 계란 노른자 대신 따가운 지목을 받고 있는 것은 '포화지방'입니다. 포화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의 분해를 방해해 결국 혈액속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이죠. 계란이나 새우 등은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지만 포화지방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이러한 식품 섭취는 허용해도 된다는 주장입니다. 아이스크림이나 페이스트리 등의 음식들은 포화지방과의 연관성을 인식하지 못하기 쉬어요. 기름진 맛 대신 달콤하고나 고소한 맛을 지녀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죠.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통 중인 아이스크림 빙과 936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021. 6. 15. 16:19 맛집/맛있는곳으로
요즘 다이어트하느라 죽을 맛이에요 ㅠㅠ 젤 만만한 닭가슴살을 많이 먹고 있거든요... 오늘은 소 단백질 그중에 내장육에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간 저는 간을 안 좋아해서 도전은 못할 거 같은데 ㅠㅠ 간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에 좋고 철분이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간 28g에는 단백 질이 무려 6g이나 들어있어요! 소 간은 열을 가하면 식감이 퍽퍽해지기 쉬운데, 그렇다고 해서 간을 날로 먹으려는 시도는 하지 마세요! 2. 염통 내장류 중에서도 지방이 적은 염통 염통의 전체 중량의 약 20%가 단백질로 구성되고, 지방은 4% 미만인 저지방성 내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 돼지, 닭의 염통을 모두 요리 재료로 이용하며, 저마다 고유의 맛으로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식 재료죠! 3. 우설(혀) ..
2020. 12. 15. 16:07 맛집/맛있는곳으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하루 최저기온이 0℃이하로 떨어지고 하루 평균 기온이 4℃ 이하로 유지될 때에 김장을 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1. 김치 담그기 김치를 담글 때에는 자른 단면이 위를 보도록 담가야 김치 소가 빠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김치 위에는 공기와 접촉을 막을 수 있도록 우거지 같은 것을 덮거나 비닐, 밀폐용기 등을 이용해야 해요. 김치의 감칠맛을 좌우하는 것은 살아 있는 유산균의 영향이 큽니다. 2. 배추 고르기 김장을 맛있게 담그려면 우선 배추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겉잎의 흰색과 녹색의 대비가 선명하며, 줄기의 흰 부분을 눌렀을 때 단단한 것이 싱싱한 배추입니다. 너무 크면 고소한 맛이 덜하므로 약 2 ~ 3 kg 정도 되는 크기의 배추가 적당해요. 3. 밀폐 용기 김장 김치는..
2020. 9. 11. 16:41 맛집/맛있는곳으로
찬밥 다이어트의 비결은'저항성 전분'입니다.탄수화물에 속하는 전분은일반적으로 포도당 덩어리로 구성 돼 있어요.흰쌀밥을 먹으면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된 이 포도당이혈당을 올리고 칼로리를 만들어내죠. 반면 저항성 전분은 말 그대로 소화효소에 분해되는 과정을'저항'하기 때문에 혈당을빠르게 높이지 않습니다. 바로 이 저항성 전분은 모라모락김이 나는 밥보다 밥을 차갑게 식혔을 때 훨씬 높아집니다. 실제로 밥을 상온에서 식혔을 경우 저항성 전분은 약 2배, 냉장고에서식혔을 때는 약 3배 증가해요. 찬밥 다이어트 핵심은~ 1. 먼저 밥을 지을 때 식용유를 활용한다( 쌀 한 컵당 식용유 1~2티스푼) 2. 실온에서 둔 밥도 아니고 냉동밥도 아닌바로 '냉장보관'된 찬밥! (저항 전분은 1도에서 4도 사이에 가장 활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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