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파스는 모기물릴때 많이 바르죠. 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래되서 안쓰게되는 물파스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스티커 제거 주방도구들을 사다보면 병에 스티커가 붙어있는경우가 많아요. 물파스를 스티커 위에 충분히 발라주면 스키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옷에 묻은 볼펜 옷 뒷부분에 번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키친타올 같을 것을 덧대준후 볼펜자국에 물파스를 충분히 발라 천으로 한번 닦고 또 물파스를 발라 닦아주세요. 3. 자동차 스크래치 자동차 스크래치 부위에 먼지를 수건으로 닦아준후 해당 부위에 물파스를 듬뿍 묻혀주세요. 그리고 마른 천으로 쓱쓱 닦아주시면 됩니다. 녹슬거나 벗겨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4. 신발에 붙은 껌 신발에 껌이 붙었을때 물파스를 묻혀서 살살 밀어주시면 돼요..
과산하수소는 무색이고 물보다 점성이 큰 액체예요. 세균 소독에 매우 좋고 가장 안전하고 자연스럽고 위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과산화수소 활용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1. 목욕 3% 과산화수소 2리터를 따뜻한 물에 섞어주세요. 30분 정도 몸을 담그고 필요에 따라 따뜻한 물을 보충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피부를 맑게 하고 몸의 해독을 돕습니다. 2. 야채 보관 냉수에 3% 과산화수소 1/4컵을 섞고 야채를 담가서 씻어주세요. 얇게 껍질을 벗긴 채소(예: 상추)는 약 20분 동안 담가야 하며 껍질이 두꺼운 것(예: 오이)은 약 30분 동안 담그고 물을 버린 후 말려서 냉장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모든 박테리아를 죽여주고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냉장고에서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나에게 안 좋은 생활습관이 몇 가지나 있을까요?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고쳐야겠죠! 1. 손톱 물어뜯기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세균 감염의 위험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씻지 않아 오염된 손과 손톱 밑의 세균을 함께 빨아먹게 되는데 이는 위생상 각종 질병과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안 좋을 수 있어요. 2. 냅킨깔고 포크, 수저 놓기 식사를 할 때 식탁에 수저를 놓는 것보다 위생적이라 생각되어 냅킨을 놓고 그 위에 수저를 놓는 사람들이 많아요. 식탁에도 황색 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지만 냅킨 자체에도 형광증백제 등 많은 유해물질과 세균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안전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 앞 접시 위나 수저 받침대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
새로 구입한 옷이나 포장 용품에 실리카겔은 습기 제기 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래서 개봉 후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무심코 쓰레기통에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습기제거제 버리지 말고 활용합시다!! 1. 면도날 수명 연장 습도로 인해 면도기가 부식되어 효능이 감소하고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 면도날을 습기제거제와 같이 지퍼백에 보관하면 수명을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사진 보관 사진 손상의 큰 원인은 '습기'죠. 습기를 제거하는 것으로 소중한 사진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시잔과 함께 습기 제거제를 몇 개 같이 보관하세요~ 3. 욕실 수납장 수건 곰팡이 예방 욕실은 습도가 많은 환경입니다. 욕실 수납장에 실리카겔 팩을 몇 개 숨겨두세요. 곰팡이를 예방하고 수건 등을 뽀송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이라 집에 한 두 마리씩 보이는 날파리들 때문에 아주 고생입니다. ㅠㅠ 여름이 되면은 음식물 버릴 때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특정 음식물 쓰레기를 개수대에 버리면 지방과 유분의 독성 덩어리가 배관에서 나오는 수분과 혼합되어 하수도 시스템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싱크대에 버리면 안 되는 음식을 살펴보죠! 1. 밥 설거지를 하면서 남은 밥은 무심코 싱크대 개수대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쌀은 전분이 매우 높아서 물과 접촉하는 경우 계속해서 팽창합니다. 개수대에 버리기 전에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먼저 버리세요. 2. 식용유 튀김, 전 요리를 하고 나서 싱크대에 기름을 쏟지 마세요. 개수대의 몽글몽글한 지방들은 기름과 식용유가 주요 요인입니다. 만약 개수대에 약간의 기름을 부었다면 끓는 물에 식초 ..
오늘은 식재료 중에서 실온이나 냉장보다 냉동실에 보관해야 더 좋은 것들도 존재해요. 단순히 보관 기간만 연장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 몸에 이로운 영양분이 더욱 증가하게 되면서 더욱 알차게 먹을 수 있어요. 1. 두부 일반 두부로 먹는 것보다 얼려서 먹게 되면 맛과 식감, 영양분 모두 훨씬 높아집니다. 두부를 얼리게 되면 지방을 연소하고 체온 상승과 근육 강화 효과를 지닌 아미노산, 즉 단백질의 함량이 무려 6배 가까이 높아지게 됩니다. 칼로리는 현저하게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성장기 아이나 노인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바나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미세먼지 배출에도 도움이 되는 바나나는 보관기간이 꽤 짧은 편이에요. 상온에 보관하면 며칠 못 가서 금세 까맣게 변합니다. 조금씩..
목욕탕을 가면 한 번쯤 때를 밀죠. 때를 밀고나면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때를 밀면 안되는 이유들이 있어요! 피부가 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보호 기능이죠 다른 말로 장벽 기능이라고도 하는데 외부의 더러운 환경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장벽과 같은 기능을 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바로 각질층입니다. 각질층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외부로부터 균이 몸속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역할뿐만 아니라 수분이 밖으로 소실되지 않게 막아주며 몸의 중요한 성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보호해주죠. 때를 미는 행위는 이러한 역할을 하는 각질층을 제거하는 거예요. 때를 밀 때 돌돌 말려 나오는 것은 때가 아니라 각질층이 밀려 나오는 것입니다. 즉 우리 몸을 보호하고 있는 각질층을 벗겨..
칫솔은 우리 생활에서 매일매일 쓰죠. 혹시 칫솔모가 양옆으로 쫙 벌여져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소홀히 대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칫솔 교체시기 관리법을 살펴보죠. 1. 교체시기 사람들은 보통 칫솔을 교체할 시기를 '칫솔모가 벌여졌는지의 여부'에 따라 결정합니다. 하지만 칫솔모가 벌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았더라도 3개월이 지나면 규칙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아요. 2. 칫솔 고르는 법 마모도가 높은 칫솔일수록 치태 제거 능력이 새 칫솔보다 떨어집니다. 그리고 칫솔을 고를 때는 무엇보다 칫솔모의 크기와 강도를 우선으로 살펴봐야 해요. 칫솔모는 앞이 둥글고 본인의 치아 2~3개 정도를 덮는 크기에 모가 촘촘히 나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3. 강한 칫솔모, 부드러운 칫솔모 강한 칫솔모의 경우 플..
라임은 주로 초록색이지만 익으면서 노랗고 껍질이 얇아져 레몬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품종에 따라 달거나 신 맛이 강한데 구연산이 많으면 시고, 적으면 단맛이나요 물렁물렁한 것보다는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1. 다이어트 라임은 100g당 30kcal이며 구연산이 들어있어 지방을 태우는 버너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량의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시켜 배변활동을 도와주어 변비예방에 효과적이죠. 2. 면역력강화 라임에는 각종 비타민과 프로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며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외부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 각종 질병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빈혈예방 라임은 적혈구의 생성을 돕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철분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
여름에 많이 먹게 되는 과일 수박! 이왕 먹을거면 맛있는 수박 잘 고르는 게 났겠죠?ㅎㅎ < 맛있는 수박 잘 고르는법> 1. 수박 소리 보통 노크를 하는 식으로 두들기는데 이 방법보다는 손을 펴고 수박에 밀착시킨 다음 반대편에서 다른 손의 손바닥으로 해 두드리면 판단하기가 좀 더 쉬워요. 두드렸을 때 마치 장구 소리처럼 청명하고 맑은 소리가 크게 들리면서 반대쪽 손바닥으로 울림이 전달되면 속도 꽉 차고 싱싱한 편입니다. 만약 잘 익지 않은 수박은 깡깡 하는 금속성 소리 너무 익은 수박은 퍽퍽 둔탁한 소리가 날 수 있어요. 2. 줄무늬가 진하고 뚜렷한 것 수박을 소리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줄무늬죠. 낮 시간 동안 광합성을 하고 밤에는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단맛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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