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7. 17:00 생활TIP/유용한정보~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추석 때 할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왔는데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죠~ 음식이 안 상하게 분류도 잘해야 합니다. 1. 송편 냉장고에 넣어두면 수분이 날아가 푸석푸석해집니다. 한번 먹을 분량으로 냉동 보관하고 해동하지 말고 바로 찜기에 찌면 쫄깃하고 맛있어요 2. 전 전은 종류별로 구분해 한번 먹을 분량으로 나눠 랩이나 비닐로 싸세요. 밀폐용기에 넣어두어 냉동보관 살짝 해동 후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구워 먹으면 됩니다. 3. 육류 보관 기간에 따라 단기간에는 냉장, 장기에는 냉동보관 변색 없이 오래 유지하려면 식용유나 올리브유 바르고 호일에 싸서 보관하세요 기름이 보호막을 형성해 세균 침투를 막아 보관기간을 늘려줍니다. - 먹기 하루 전 냉장실에 해동해야 육질도..
2019. 9. 10. 16:44 생활TIP/유용한정보~
속옷은 매일 입고 매일 갈아입는 옷이에요. 피부에 가장 가까이 밀착하는 옷인 만큼 청결 유지가 중요합니다. 옷감의 손상만큼 속옷을 망카드리는 것은 변형입니다. 속옷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속옷 빨래 제대로 알고 합시다! 1. 속옷 라벨 확인 속옷은 면, 나일론, 실크 등 소재가 다 달라요. 속옷을 세탁할 때는 겉옷과 같이 세탁하면 안 됩니다. 겉옷에 묻은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이 속옷에 달라붙을 수 있어요. 바쁜 날 세탁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속옷을 따로 분류해 전용 세탁망에 넣어 빨고 브라는 후크를 잠 근상태로 넣어야 더욱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2. 속옷 손세탁 속옷은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속옷 전용 세제나 중성세제를 풀어 모두 녹이고 담가주세요. 물속에서 부드럽게 흔들거나 조물조물 주물러..
주방 도구 관리가 청결하지 못한다면 정성껏 만든 음식에도 세균이 득실득실할 수 있어요.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 주방도구 깨끗이 세척하는 관리법을 살펴보죠! 1. 도마 도마는 보통 플라스틱, 실리콘,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데 가장 보편화된 것이 플라스틱 도마로 살균도 쉬운 편이에요. 소금과 식초, 물을 같은 비율로 섞어 스펀지에 충분히 적셔 문질러줘도 살균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도마는 플라스틱 도마와는 달리 말랑말랑해서 좀 더 자유롭게 쓰기 가능한데 칼자국이 쉽게 생겨 세균 번식이 쉬워요. 때문에 자주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반으로 자른 레몬으로 문질러준 후 전자레인지에 1~3분 돌리거나 뜨거운 물에 삶아줘도 됩니..
2019. 8. 30. 17:04 생활TIP/유용한정보~
가끔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아프다거나, 장시간 운전했을 때 근육이 뻣뻣하게 뭉치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근육통 담 걸릴때 좋은 음식 살펴보죠~ 1. 달래 평소 자주 담 결림에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달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달래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신경안정제로서 약효를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달래는 간을 해서 나물로 먹어도 좋지만 달래 생즙을 내서 마시면 효과가 좋아요. 2. 감자 감자는 담이 자주 결리는 사람이 꾸준히 먹어주면 좋아요. 감자에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있지만,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하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자를 많이 먹..
2019. 8. 29. 16:56 생활TIP/유용한정보~
버릴 때 어떻게 버려야 할지 고민하게 하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먹는 순간 행복한 치킨. 하지만 전부 발라먹고 남은 닭 뼈를 어떻게 버려야 할지 참 난감하죠. '닭 뼈', '돼지 뼈', '소 뼈', 모두 삶아지거나 튀겨지는 조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흔히들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할 것만 같은 착각이 들지만, 알고 보면 일반 쓰레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음식물 쓰레기들은 짐승들의 사료로 재활용되기 때문에 '동물이 먹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고, 동물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으면 '음식물 쓰레기', 먹지 못할 것 같으면 '일반 쓰레기'로 분류하면 됩니다. 구분이 어려운 고추장, 쌈장에는 많은 염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동물들에게는 치명적인 염분 수치가 됩니다. 때문에 장류들은 물에 희석하여 버리거나 통..
2019. 8. 22. 17:27 생활TIP/유용한정보~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기 전, 한번 더 생각하면 알차게 쓸 수 있는 과일 껍질 버리지 말고 활용해봅시다. 1. 바나나 껍질 바나나를 천연 살충제로 활용해봅시다. 바나나 껍질 속의 칼륨 성분은 진딧물을 내쫓기 때문이죠. 진딧물이 많이 생긴 식물이 심어진 흙에 2~3cm 크기의 구멍을 낸 뒤 잘게 썬 바나나 껍질을 넣어두면 진딧물이 사라집니다. 2. 사과껍질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에 폴리페놀이 3배, 플라보노이드는 8배 이상 높아 껍질째 먹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뻣뻣한 식감 때문에 껍질을 깎아야 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사과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2분 동안 돌린 뒤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기면 바삭하고 고소한 사과껍질 튀김이 완성됩니다. 3.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 껍질은 여기저기 ..
2019. 8. 21. 19:06 생활TIP/유용한정보~
우리는 편의성이나 할인을 위해서 음식을 과도하게 구매하고 여유분을 냉동시키는 경향이 있어요. 냉장 냉동보관 시에 맛이 변질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냉장 냉동 보관하면 안 되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여러개 구입한 경우 두고두고 먹으려고 냉동칸에 보관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해동해서 먹으려고 하면은 맛이 변해있죠. 신선한 샌드위치를 위해서는 빵과, 야채, 잼 등을 따로 준비해 그때그때 발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2. 샐러드드레싱 샐러드드레싱도 조심해야 하는 품목입니다. 요구르트, 샤워 크림 같은 성분들이 드레싱이 있으면 맛있지만 얼어붙은 경우 분리가 되기 쉽습니다. 필요한 만큼 준비하고 냉동칸에는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3. 오이 오이는 96%가 수분입니다. 오이를 냉장이..
2019. 8. 14. 18:55 생활TIP/유용한정보~
물파스는 모기물릴때 많이 바르죠. 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오래되서 안쓰게되는 물파스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스티커 제거 주방도구들을 사다보면 병에 스티커가 붙어있는경우가 많아요. 물파스를 스티커 위에 충분히 발라주면 스키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2. 옷에 묻은 볼펜 옷 뒷부분에 번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키친타올 같을 것을 덧대준후 볼펜자국에 물파스를 충분히 발라 천으로 한번 닦고 또 물파스를 발라 닦아주세요. 3. 자동차 스크래치 자동차 스크래치 부위에 먼지를 수건으로 닦아준후 해당 부위에 물파스를 듬뿍 묻혀주세요. 그리고 마른 천으로 쓱쓱 닦아주시면 됩니다. 녹슬거나 벗겨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4. 신발에 붙은 껌 신발에 껌이 붙었을때 물파스를 묻혀서 살살 밀어주시면 돼요..
2019. 8. 13. 18:36 생활TIP/유용한정보~
과산하수소는 무색이고 물보다 점성이 큰 액체예요. 세균 소독에 매우 좋고 가장 안전하고 자연스럽고 위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과산화수소 활용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1. 목욕 3% 과산화수소 2리터를 따뜻한 물에 섞어주세요. 30분 정도 몸을 담그고 필요에 따라 따뜻한 물을 보충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피부를 맑게 하고 몸의 해독을 돕습니다. 2. 야채 보관 냉수에 3% 과산화수소 1/4컵을 섞고 야채를 담가서 씻어주세요. 얇게 껍질을 벗긴 채소(예: 상추)는 약 20분 동안 담가야 하며 껍질이 두꺼운 것(예: 오이)은 약 30분 동안 담그고 물을 버린 후 말려서 냉장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모든 박테리아를 죽여주고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냉장고에서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나에게 안 좋은 생활습관이 몇 가지나 있을까요?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고쳐야겠죠! 1. 손톱 물어뜯기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세균 감염의 위험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씻지 않아 오염된 손과 손톱 밑의 세균을 함께 빨아먹게 되는데 이는 위생상 각종 질병과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안 좋을 수 있어요. 2. 냅킨깔고 포크, 수저 놓기 식사를 할 때 식탁에 수저를 놓는 것보다 위생적이라 생각되어 냅킨을 놓고 그 위에 수저를 놓는 사람들이 많아요. 식탁에도 황색 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지만 냅킨 자체에도 형광증백제 등 많은 유해물질과 세균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안전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 앞 접시 위나 수저 받침대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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