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바깥 출입이어려워지면서 집밥을 먹는 사람이 늘었습니다.집에서 먹는 반찬 가운데 버섯은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식재료에요.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을 주지만열량은 낮고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봄 미국으로 수출된 국내 팽이버섯에서'리스테이아 모노사이토제네스'라는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미국식품의약국(FDA)은 "노인, 면역 취약층, 만성질환자, 임산부, 갓 태어난 영아 등 고위험군은 한국산 팽이버섯을섭취하지 말라"고 경고했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는흙 · 물 등 자연 환경에 있는식중동균으로 상온과 냉장 온도(0~10도)에서 자랄 수 있지만70도 이상에서 3~10분 정도 가열하면 사멸해요. 우리나라는 팽이버섯을 볶음 또는 찌개 등에넣어 익혀 먹기에 리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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