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영장 이용 시 주의사항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물안경 유행성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인 데다가 수영장, 워터파크 등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물안경을 착용하면 눈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어 눈병 등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2. 설사병 수영장에서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질병 중 절반 이상은 최대 3주 동안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된 물을 한 모금만 마시면 물과 같은 설사, 위경련, 메스꺼움, 구토 등으로 몇 주 동안 고생합니다 ㅠ 3. 수영장 물 삼키지 않기 수영을 하다 보면 물을 삼킬 수밖에 없죠. 수영장 물속에는 염소 소독으로 제거되지 않는 크립토스포리디움과 같이 설사, 복통, 구토, 열 등을 나타나게 하는..
건강한 체중감량에 방해되는 가장 대표적인 식사 태도는 tv나 핸드폰을 보면서 음식을 먹는 일이죠. 오늘은 살 덜 찌는 식사습관을 지켜봅시다. 1. 가루 천천히 먹기 위해서는 오래 씹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음식을 씹는 횟수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잡아야 합니다. 평소보다 몇 번 더 씹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가루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더 많이 씹을 수 있어요~ 3. 천천히 먹기 천천히 먹기 방법을 통해 포만감을 느끼는 방법이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되어 우리 몸이 포만감을 느끼기까지는 최소 20분이 걸려요~ 식사할 때는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먹는 것이 좋아요! 3. 식후 양치 음식의 맛이 자극하는 것은 '혀'뿐 아니라 우리의 '뇌'도 포함되죠. 더 먹고 싶은..
2021. 6. 28. 17:17 카테고리 없음
1. 고구마 고구마에는 우유에 부족한 섬유질이 풍부해 함께 먹으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몸속에서는 좋지 않은 영향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음식이 충분히 소화되지 않고 위로 치밀어 오르는 '생목이 차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레몬 우유 속의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은 산 성분과 함께 만나면 엉기면서 응고됩니다. 문제는 우유가 위장으로 들어가 위산과 만나도 응고되며, 이 때문에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어 소화불량 증상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3. 설탕 설탕은 혈액을 산성화 시키는데, 이를 중화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또한 우유 속 지방 성분은 설탕의 달콤한 맛을 어느..
오늘은 눈곱 종류를 보고 내 눈 증상은 어떤지 추측해봅시다! 1. 노란 눈곱 끈적하고 누런 눈곱이 많아졌다는 것은 균에 의한 감염이 일어났다는 것이죠 각막염, 결막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눈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감염이 일어나면 세균을 제거하기 위한 눈물과 면역 세포 분비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이러한 눈곱이 생겨요~ 2. 실 눈곱 투명하고, 실 같이 길고 가느다란 눈곱이 많이 낀다면 눈이 많이 건조한 상태라는 것을 알려주죠. 건조한 날씨나 난방 사용 등으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안구건조증의 가능성도 있어요! 3. 투명하게 흐르는 눈곱 투명한 색의 눈곱이 눈물처럼 흘러내리는 일이 잦으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을 의심해봐야 해요. 세균과 달리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농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누런색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습관은 식도암 위험을 높이는 거 아시나요? 음식물이 통과하는 식도는 잘 늘어나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암이 발병해도 초기 증상을 느끼지 못할 때가 대부분이죠. 평소 식습관으로 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식도암의 문제는 커피 자체의 문제가 아니에요~ 뜨거운 어묵 국물이나 김치찌개, 좀처럼 식지 않는 돌솥 용기 등.. 마찬가지죠 하지만 이런 음식을 매일, 그것도 하루 2~3번 섭취하는 일은 드물어요. 반면 커피는 일상에서 자주 마십니다. 지난 2019년에도 국제암저널에 뜨거운 차를 마시면 식도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논문이 게재됐어요. 5만여 명을 10년간 추적 조사한 이 연구에서는 60도 이상의 차를 하루에 700ml 이상 마시는 사람은 60도 미만의 차를 하루 700ml 미만..
공복 상태에서 물 한잔 마셔주는 게 좋아요~ 위에 남아있는 위액을 씻어 위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좋기 때문이죠~ 공복 물 효과 마시면 좋은 이유를 하나 씩 살펴볼까요~? 1. 칼로리 섭취 줄이기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일일 칼로리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식사 전 물을 마시면 다음 식사 때 칼로리 섭취량이 13% 줄었다고 합니다! 2. 수분 보충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뤄져 있어요. 일반적으로 체내의 수분은 하루 평균 2.5l 배출됩니다. 이 배출량은 하루 동안 다시 보충해줘야 하는 양이기도 해요! 하지만 수면 중에는 체내에 수분이 배출되기만 하고, 보충되지는 않아요~ 몸에 수분 부족이 발생하면 갈증을 느끼게 돼 수분을 보충합니다. 이 감각은 하루 종일 똑같이 효율적이죠! 3...
2021. 6. 22. 16:41 생활TIP/유용한정보~
1. 감자 감자를 생으로 냉동실에 얼리면 유해 성분인 아크릴아미이드라는 환경 호르몬이 나와요~ 또한 감자는 수분 함량이 높아, 이를 그대로 냉동 보관하게 되면 수분이 다 빠져나가 푸석해지고 색도 검게 변해요~ 감자는 냉동보관보다는 실온 상태에서 바람이 잘 통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2. 달걀 달걀은 냉동 보관해도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거의 보존됩니다. 그러나 껍질 째 냉동 보관하면 알 표면에 균열이 생겨 그 사이로 껍질에 붙어있던 박테리아나 공기 중의 세균이 침투할 가능성이 커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껍데기를 깨뜨려 밀폐 용기에 담은 후 얼려야 합니다. 단, 신선한 달걀만 얼려야 하며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달걀은 냉동 보관하지 말고 기한 내에 섭취하셔야 해요! 3. 마요네즈 마..
오늘은 굶어서 살 빼면 안 좋은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1. 올챙이 배 먹지 않으면 근육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손실이 일어나고 지방밖에 없는 배 볼록 '마른 비만 체형'이 됩니다. 내장지방은 운동으로 태워야 해요!! 2. 탈모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니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단백질 등 영양이 부족하죠.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면서 탈모 증상이 나타납니다! 3. 기초대사량 굶으면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같이 빠져요. 몸의 근육을 에너지로 쓰면서 근육이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갑자기 굶으면 요요현상이 일어나요! 4. 예민해짐 뇌의 연료 포도당 공급이 떨어지면서 심리적 불안감이 생겨 작은 일에도 예민하고 날카로워집니..
시서스는 골절 부상, 인대와 힘줄을 치료하는 다양한 아유 르베 고전 의약품에 사용되어 왔어요. 따라서 이미 해외에서는 시서스를 뼈 건강,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조 식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시서스에 함유된 안티 리파아제 성분, 즉 음식으로 섭취된 지방 흡수를 감소시키고 혈청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켜 포만감을 높여주죠. 또한, 시서스에 들어있는 다양한 성분이 스타틴 제제, 피브레이트, 프로부콜,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와 유사한 기전으로 작용해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서스 추출물이 식품의약품 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으로 인정을 받았어요. 시서스의 주요 기능성 물질인 아이 소람 네틴과 퀘르세틴은 리파아제 활성을 억제해 체내 지방 흡수 억제를 돕습니다. 결론적..
2021. 6. 15. 16:19 맛집/맛있는곳으로
요즘 다이어트하느라 죽을 맛이에요 ㅠㅠ 젤 만만한 닭가슴살을 많이 먹고 있거든요... 오늘은 소 단백질 그중에 내장육에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간 저는 간을 안 좋아해서 도전은 못할 거 같은데 ㅠㅠ 간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에 좋고 철분이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간 28g에는 단백 질이 무려 6g이나 들어있어요! 소 간은 열을 가하면 식감이 퍽퍽해지기 쉬운데, 그렇다고 해서 간을 날로 먹으려는 시도는 하지 마세요! 2. 염통 내장류 중에서도 지방이 적은 염통 염통의 전체 중량의 약 20%가 단백질로 구성되고, 지방은 4% 미만인 저지방성 내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 돼지, 닭의 염통을 모두 요리 재료로 이용하며, 저마다 고유의 맛으로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식 재료죠! 3. 우설(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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