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한 환경은 땀이 많이 날 수 있어

습진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습진>

습진은 가려움과 홍반, 인설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염증반응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이죠.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접촉성 피부염,

 한포진, 주부습진, 지루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도

모두 습진의 일종입니다.

질병 초기에는 염증 반응으로 부종과 진물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이 만성화되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는 등 외형적인

변형이 올 수 있어요.

 

습진 왜 생길까?

 

습진 특정 금속이나 약물에 의한 접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피부 장벽의 기능장애라 할 수 있습니다.

신체의 기능이 약화돼 내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면역 과민 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이때 외부나 내부에서

자극 요인이 유발되면 습진이 발생합니다.

 

 

습진은 심한 가려움과 함께 얼굴은 물론, 손발, 팔, 허벅지, 사타구니, 엉덩이

등 신체 거의 모든 부위에서 발생해요.

그리고 여름철 높은 온도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그 증상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특히 무더운 날씨로 온몸에 땀이 주룩주룩 흐르게 되면

더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여름철 특히 주의해야 해요.

  1. 안그래도 콜린성 알러지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데요- 습진까지 더해지더라고요. 정말 여름에 습진 관리가 안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2. 여름에 습진이 더 심해지는군요ㅠㅠ
    날씨도 더운데 가려움증을 동반한 습진이 생기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더위에 조심해야겟습니다^^

  3. 습진에 대한 건강 상식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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